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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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에피소드) 도도한 년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87

       도도히는 다음날부터 조금은 주눅이 든 모습이 되었다.“○○서류 어디에 있어?”“예! 여기 있습니다.”이 정도는 되었는데 지금까지는 성격적인 문제 인지 쌀쌀맞은 말투와 행동거지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아직도 말투가 부드럽지 못하고 가시가 있다.더욱이 나에게는 약점을 잡혀 억지로 웃어주면서도 다른 사람에…

    • (근친) 처형+처형. 처제+처제. 처이모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96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고 처제에게 전화가 왔다. 미숙이와 같이 들어온다고.시간이 흐르고 처제와 미숙이는 집에 도착했다.반가워하는 미숙이의 얼굴은 발개지고 한번 결혼한 미숙의 모습은 아가씨의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한 여인의 성숙한 모습이다.계속 나만 쳐다보는 미숙이에게 처제가 그만 쳐다보라며 웃으며 미숙을…

    • (근친야설) 오빠,남편, 그리고 올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14

       어느새 선배님이라 부르던 내 호칭도 섹스의 횟수가 더 해감에 따라 점차 오빠로 변해갔다.하지만 학교로 통학을 하다 보니 주말에 늘 시내에 나간다는 건 눈치 보이는 일이었고그 덕에 친구들을 들러리 새워 거짓말을 하는 횟수가 늘어갔다.가장 많은 도움을 준 건 역시나 단짝인 서진이.하지만 서진이도 너무 써먹…

    • (근친야설) 오빠,남편, 그리고 올케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06

       드디어 김지훈 선배가 특강을 하는 날이다.수업 시간이 되자 교수님이 내려오셨고."오늘은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하는 선배를 한 명 데려왔다. 실무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궁금한 것에 대해 말해줄 거니까 4시간 동안 많이 듣도록"교수님의 간단한 소개가 끝나고 김지훈 선배가 들어왔다.멀…

    • (근친야설) 오빠,남편, 그리고 올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4

       대학을 결정하는 건 참 까다로웠다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게다가, 중간에 그림을 그려 디자인전공을 하고 싶다는 의견 때문에 아빠와 많이 다투고...목장 일에 바쁜 엄마·아빠는 솔직히 딸이 밤늦게까지 미술학원을 다니는 게 못마땅하셨고.버스에서 내려 집까지 오는 길이 2km 가까이 되니 더더욱 밤…

    • (쓰리섬야설) 3인의 정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48

       "아..아악..아..안돼.... 제...제발...그..그만둬...아..아아...아흐흑....."혜정은 비명을 지르며 자신의 몸을 짓누르고 있는 사내를 밀치며 반항을 했다.하지만 그 사내의 힘을 연약한 여자의 힘으로 당해낼 수 없었다.더욱이 그녀의 몸을 짓누르고 있는 사내는 한 명이 아…

    • (로맨스야설) 슬픈사랑 - 3<END>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08

       03. Last [ 깨진 소망.. 비오던 날의 이야기 ]Loveholic - rainy day남자는 미나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휴대폰을 미나의 옷 속에서 꺼냈다..그리고. 액정을 보는 순간 남자는 입술이 떨려옴을 느꼈다.돌아와요.011-9431-4921......`돌아.....와요.....`남자는 …

    • (로맨스야설) 슬픈사랑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82

       02. [ 비밀 ]미나는 아직도 깨어나지 못했다.남자는 반쯤 ㅤ찟겨진 앞쪽 페이지를 넘기고 미나의 다이어리속 메모 일기장을 천천히 읽어나갔다.3 / 14첫날이다. 첫날이야. >_< 아저씨를 안지 딱 1년째 되는 날이고. 사랑 만들기 1일째 되는 날이지.어제 아저씨가 해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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