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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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짜릿한 원나잇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22

       내일은 작년부터 잡혔던 프로젝트 때문에 프랑스로 출장을 떠나는 날이다.프랑스에서도 한류 붐을 타 예전에 화장품 전시회에서 유럽에서 온 바이어들에게 호평받아.특히 프랑스에서의 한류 붐을 탄 덕인지 프랑스에 서경이가 다니는 화장품회사 대리점 1, 2호가 생기게 된다.그 일로 인해 꾸준히 일을 해왔지만, 이…

    • (로맨스야설) 중학교 동창이었던 그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50

       그녀를 본지도. 6년이 다 되어 가는구나.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 되어 알게 되었던 그녀. 이쁘다기보단 매력이 있는 그런 여자였다.뭔가 특별히 이쁜 구석은 없지만, 왠지 계속 눈길이 가는 그런 매력이 있는 그녀였다.학기 초 사회시간에 우연히 같은 조가 되어 그녀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서로 …

    • (로맨스야설) 운명적 사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42

       거의 한 달을 그렇게 놀았나 보다. 그 사이 미정이 년이 한번 다녀갔고,다른 사람은 구경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옆집 여자, 경은과 빠르게 가까워졌다.거의 점심 끼니때마다, 음식을 배달시켜, 같이 먹곤 했다.그날도 경은의 집에서 치킨을 배달시키고, 낮술 생각에 맥주도 배달을 시켰다.배달온 사람이 들…

    • (유부녀야설) 음란한 속삭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04

       나는 창진 씨의 큰누나뻘이었다. 그것도 나이 차가 꽤 되는 누나 말이다.그러나 내 몸을 다루는 그의 솜씨는 여간내기가 아니어서 난 열락의 신음을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음을 오늘에야 알았다.이십 대 총각 사원의 자취방도 내겐 오랜만의 장소다. 현대식 원룸이라지만 자취방이란 단어가 더 잘 어울렸다.남편과 …

    • (로맨스야설) 학부형은 언제나 맛있다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69

       다시 말하지만, 나는 없던 얘기는 안 쓴다. 물론 상황설정은 조금씩 바꾼다. 흥분을 더 하기 위해서. 또 내 신분 노출을 피하려고. 몇 번 언급했지만,나는 내가 겪은 여자들을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또 여자로서 존중하기 때문에 누군가 내 글을 읽어보고 나서, 어? 이 사람 혹시. xxx 아냐? 라는 생각…

    • (로맨스야설) 학부형은 언제나 맛있다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75

       난 쭈뼛쭈뼛하면서 슬그머니 욕조 앞에 드리워진 샤워 커튼을 젖히며 몸을 드러냈다.애 엄마 년의 호기심 어린 얼굴이 생각보다 귀여운 거 같다.나와 눈이 잠깐 마주치더니 얼굴을 잽싸게 저쪽으로 돌리면서 "등 정도 밀어드리는 건데 어때요~" 한다`그래 이 보지야~ 등을 밀어줘야 서로 살결도…

    • (로맨스야설) 학부형은 언제나 맛있다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86

       대학 2학년 때, 체육 전공이었지만, 이제 곧 휴학을 앞둔 시기였기에 아르바이트 자리가 필요했다. 친척 집의 주선으로 하게 된 알바는 과외.일반 과외와는 좀 달랐다. 체육 전공이었지만, 내신성적이나 입학시험 성적도 괜찮았기에 간판이 좀 있는 편이다.그래도 전공이 전공인지라, 어려운 영, 수는 못하고..…

    • (로맨스야설) 먹히고 싶은 여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0

       오늘도 야설을 보며 팬티 속을 주무른 지 3시간이 넘었는데도 짜릿한 오르가즘은 커녕,, 팬티만 축축이 젖어갈 뿐이다.손가락은 흘린 보지 물에 퉁퉁 부어 있었고 손목마저 시큰거리는데 왜 흥분의 극치에 빨리 오르지 못하는지.아~~미치겠다. 이젠 웬만한 야설로는 흥분만 될 뿐 쉽게 절정을 향해 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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