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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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여대생 농락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52

       연주는 침대에 가만히 누웠다. 그리고, 눈을 꼭 감았다. 모든 걸 그에게 맡기는 듯.....그러자 그의 검은 그림자가 연주를 덮쳐 왔다. 무거운 짓눌림이 느껴지고, 연주의 입술에 뜨거운 바람이 쏟아졌다. 그리고 그의 입술이 닿았다." 음....."가냘픈 신음을 내었다. 그리고 입술에 …

    • (사무실에피소드) 도도한 년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68

       키 : 163 정도의 작은 키몸무게 : 저울에 올려보지 못해 모르겠다. 보기에 무척 마른 체형외모 : 앞서 말했지만 마른 체형인데 먹기는 무지 먹는다. 먹는 게 어디 가는지.얼굴 : 작은 눈, 작은 코, 작은 입술, 전체적으로 시디 한 장에 가려지는 조금 타원형 얼굴나이 : 먹을 만큼 먹은 노처녀. 하…

    • (3S 야설) 요녀..그 참을수 없는 매력에 대하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28

       “저 왔어요...”“하하..우리 예쁜 애인 왔구나...”순기는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은지를 맞았다.“와, 그렇게 자랑하더니 정말 예쁘시네요...”“고맙습니다. 말씀 많이 들었어요..”기철과 철민은 하이힐을 벗는 은지의 늘씬한 다리를 보면서 무엇인가 불끈 솟는 것을 느꼈다.가슴골이 살짝 비치는 타이…

    • (미시야설) 신화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74

       "때르르르릉... ...." 남편의 출근과 아들의 등교로 인해 가장 바쁜 아침 시간 수화기를 내려놓은 미경은 한동안 넋이 나간 듯 그렇게 서 있었다."아니 여보 무슨 일 있어?"유달리 자상한 남편이 걱정스러운 듯 조심스레 말을 건넸지만 창백해진 여자는 아무 말도 못 …

    • (미시야설) 신화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82

       "움 ... ... 역시 보물이야... ..."사내의 시선은 줄곧 여자의 가랑이를 응시하고 있었다. 여태껏 억눌려 있던 가랑이의 털들이 제멋대로 풀 죽어 있었고그 사이로 갈라진 작은 구멍에선 금방이라도 꿀물을 쏟아낼 듯이 벌렁벌렁 숨을 쉬고 있는 게 보였다."자. 약속대로 너…

    • (미시야설) 신화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54

       나지막이 속삭인 사내의 손이 치마 속을 미끄러져 들어오려 하자 여자가 비명을 질러 대며 억센 사내의 손을 낚아챘다.금방이라도 자신의 보물을 유린하기라도 할 것처럼 사내의 손엔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가슴을 가린 손을 치운 바람에 사내의 시선엔 하얀 여자의 속살이 드러나 있었다.찢긴 블라우스 속으로 드…

    • (미시야설) 신화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16

       가느다란 허리와 늘씬한 두 다리까지 환상이었다.나이는 많아 봐야 한 삼십 대 중반 정도......이런 여자와 함께라면 혀로 온몸을 샤워시켜 준다고 하여도 아깝지 않을 것만 같았다.대개 이런 스타일의 여자들은 조그마한 사내의 기교에도 넋을 잃고 보물에서는 꿀처럼 달짝지근한 것이 넘쳐흐를 것이다.상상만으로…

    • (로맨스야설) 짜릿한 원나잇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6

       다음 날 아침.정혜는 그 전날의 일을 기억을 못하는 것이다. 기억을 못하는 건지 못하는 척을 하는 건지...오늘은 OO 회사 팀원과 함께 조를 나누어 현지에서 자료를 모아야 하고 발로 뛰어야 한다.팀을 나무기 전에 단체 사진 한 장 찍자는 팀장의 말에 사진을 찍었다."젊은 남녀가 모였는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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