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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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넷야설) 여고 선생님들의 애정 행각.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50

       "크..윽..큭."채경미 선생은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기 위해 볼펜을 입에 물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신음 소리가 앙다문 입 사이로 새 나오고 있었다.갑자기 그녀의 허리가 곧추서더니 허리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오는 샘물을 빨아 먹던 동혁이 그녀의 음핵을 강하게 빨…

    • (근친야설) 또 다른 유혹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76

       넋을 놓고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진수한테 자판기 커피를 들고 한 사내가 다가서고 있었다.“어이 김대리….”“예. 과장님?”“이번에 어떻게 할 거야?”“뭘요?”고개를 돌리며 진수를 커피를 들고 서 있는 사내를 바라보고 있었다.“어이고 이 친구 좀 봐….아직도야…”“……..”안경을 고쳐 쓰는 진수는 사내…

    • (관음야설) 노트북의 그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48

       "하으으윽.....자...자기야....흐윽.....""좀만 참아봐. 거의 다 들어갔어.""흐응....이상해...이건...뭐야.....""도깨비 콘돔이라니까...."은지는 반쯤 울고 있었다. 뒤에서 넣는 놈이 머뭇거릴 정도로 서럽게 …

    • (관음야설) 노트북의 그녀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47

       집에 돌아와 노트북을 꺼냈다. 어댑터를 연결해놓고 다시 켰다. 트레이에서 CD를 빼어본다.흰색의 CD에는 아무것도 씌어있지 않았다. 다시 넣고 동영상 플레이어를 실행시킨다.『이은지4.avi』불러온다. 스피커 볼륨을 최대로 올린다."하앗... 하앗.."4번 파일은 시작부터 다짜고짜 두 …

    • (관음야설) 노트북의 그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96

       피던 담배를 비벼 껐다. 이놈의 컴퓨터가 또 말썽이었다. 거의 한 시간 넘게 작업한 글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다.나는 혀를 끌끌 차며 멈추어버린 컴퓨터를 이리저리 둘러보았지만인터넷이나 쓰고 메모장이나 열 줄 아는 컴맹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마치 옛날 티브이를 다루듯이 본체 위를 몇 번 두드리는 것뿐…

    • (네토야설) 나의 욕망 -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82

       전 아내 대신에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친구도 멋쩍은 웃음으로 인사를 대신하는데, 서로 조금은 어색하더군요.현관으로 들어오면서 신발을 벗는 친구를 자세히 살펴보니까 오늘의 이벤트를 위해서 가벼운 목욕을 하고 왔나 봅니다. 향수 냄새도 났고요.첫 만남은 그런 친구에게도 설렜나 봅니다.저도 그런 …

    • (네토야설) 나의 욕망 - 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17

       99년 무렵인 거로 기억합니다. 신혼인 관계로 많은 시간을 섹스에 투자하고 있었죠.그 당시 친구로부터 알게 된 사이트가 소라의 가이드인 거로 기억합니다.특히 아내와 다른 사람과의 섹스를 주제로 한 글에 많이 흥분되더군요. 점점 저도 똑같은 상상을 하게 되었고요.또 그런 상상을 아내에게 솔직히 이야기하게…

    • (NTR야설) 우리 부부를 훔쳐본 옆집 남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20

       우리 부부는 창문을 열어 놓고 섹스하기 좋아한다.우리 집은 아파트.많은 아파트가 그렇듯이, 우리 집도 안방에서 큰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연결되어 있고, 베란다는 통으로 되어 있어 샤시 유리를 통해 건너편 동이 보인다.그리고 우리 부부의 침대는 안방 창문에 바짝 붙어 있다. 건너편 동에서 보면 누워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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