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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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S야설) 다혜누나(그 여름의 여행) -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83

       근 반년 만에 나온 휴가에, 사실 전화조차도 거의 처음 나오는 것이었다.(우리 부대에서 이등병이 전화를 걸 수 있는 건 부모님 정도였다.)주현이는 내 초등학교 때부터의 불알친구였다.그런데도 다혜 누나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이렇게 썰렁해지는 것은, 비 내리던 그날 밤, 형광등 아래 펼쳐졌던 광경 …

    • (로맨스야설) 주부 경험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02

       난 차가 있지만 고속버스 편을 이용해서 그녀에게 갔다.병원 주차장에 어느 차로 오라고 자세히 알려주어서 잘 찾을 수 있었다.그녀의 첫인상은 솔직히 외모는 아니었다.조금 조그마한 키에 약간 째진 눈, 짧은 커트 머리, 조금 오동통한 몸,하지만 그녀의 손을 보니 섹시하게 잘 정돈되어 있고 짙은 매니큐어까지…

    • (경험담야설) 촌놈의 첫 경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77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20대 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지방에서 대학을 나왔고요.집안이 기독교 집안이고 여자친구도 사귄 경험이 별로 없어서 대학 졸업할 때까지, 경험이 없었죠.대학 때 잠깐 사귄 여자친구와는 찌~~인한 애무 정도까지.^^ 그건 나중에.암튼 졸업하고 직장 때문에 서울에 올라온 뒤…

    • (로맨스야설) 보지 냄새와 나의 직장생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2

       직장에서 남자들을 대하면 나 자신도 모르게 긴장돼요.접근해오는 남자마다 나에게 야릇한 느낌을 받는다고 해요.꿀단지에 벌이 꼬이듯 내 주위에는 이상하게 남자들이 모여들어요.그들은 나에게서 무슨 냄새를 맡은 걸까?나는 아침마다 출근하기 전에 팬티를 내리고 벌려 보지 속에다 야향을 뿌려둬요.그렇지 않으면 내…

    • (그룹섹스야설) 나쁜 남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58

       동생 홍석 군에게서 며칠 전 연락이 왔다."형. 만나서 바로 가기로 한 착한(?) 여자들 있는데 같이 나갑시다."내가 뭐라고 했겠는가?(에브리바디) 콜~~당일 홍석이가 말을 바꾼다."형 걔들이 2:2로 하자는데?""콜! 콜!!!""야 근데 …

    • (NTR야설) 아내실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80

       10센티미터 하이힐을 신은 아내는"역시 불편해"라며 미간을 찌푸린다.아내는 평상시에 그다지 굽이 높은 힐을 신는 편이 아니다.그러나 오늘 복장에는 역시 굽이 낮은 힐은 어울리질 않아서 억지로 신겨 나온 것이다 .무릎 위로 10센티미터 정도 올라간 주름스커트는 평소 아내와 게임(?)을 …

    • (불륜야설) 망각의 사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68

       바닷가로 달려들던 파도가 바위와의 힘겨루기에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듯 산산이 부서진 몸뚱이를 허공 속의 하얀 포말로 흩어놓자 때를 기다렸다는 듯 바닷가를 감싸고돌던 차가운 겨울바람이 파도의 포말을 휘몰아 우두커니 서 있던 하나의 인형을 향해 몰아쳤다.그러나 바람의 시샘 어린 짓궂은 행동에 아무런 움직임…

    • (로맨스야설) 아내의 지난겨울 이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49

       소화도 며칠째 안 되고, 몸이 너무 피곤하다.운동을 하지 않아서인가? 오랜 시간 기차로, 차로, 다니다 보니. 몸이 무겁다.작은 마을이라 약국도 없었다. 모텔 옆, 며칠째 식사를 했던 음식점 주인아주머니에게 약을 좀 달라고 했다.아줌마는 내게 안색도 안 좋다고 하며, 침을 좀 맞으면 금세 좋아진다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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