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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재우고 야한 게임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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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며 서로 자위



불룩한 그녀의 젖가슴과 그 중앙의 젖꼭지, 잘록한 허리, 손으로 가리킨 했지만, 까뭇까뭇 삐져나오는 보지 털이 나를 몹시 흥분시켰다. 은혁의 주문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든 채 내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차라리 이불 속에서 하는 것이 덜 민망하다고 생각했다. 내 자지는 정확히 그녀의 얼굴 쪽을 똑바로 겨냥하고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녀는 몹시 당황하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눈길을 거두지 않았다. 나는 몹시 민망하여 몽둥이의 흥분을 가라앉히려 마음먹었지만, 오히려 자지는 더욱 땡땡하고 빳빳하게 힘이 들어갔다.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 그녀의 손 주위로 보이는 그녀의 보지 두덩이 미치도록 섹시했다. 그때 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하고 있냐?” 


“응….” 


나는 슬며시 몽둥이의 살 껍질을 손으로 벗겨내면서 흔들어댔다. 민망했던 기분은 어느새 쾌감으로 전환되어 상은을 직시하면서 순간을 즐겼다.



“우…. 상인아… 기분 좋다…. 너도 해봐….”


“응? 응….”


단발머리의 글래머 스타일인 그녀는 벌겋게 달아오른 채 커져 있는 내 자지를 보면서 입술을 살며시 깨물었다. 그러면서 한 손으로 자기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음….”


그녀는 조금씩 흥분되는지 궁둥이를 뒤로 약간 빼면서 손가락을 더욱 빠르게 움직였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정신이 아찔해질 정도로 짜릿함을 느끼며 자지를 잡고 있는 내 손길도 더욱 빨라졌다.  



-묘연의 심한 명령



“헉….” 


어느새 그녀는 꿀물이 넘쳐나 허벅지를 타고 흐르기 시작했다. 그 때 안방에서 은혁의 목소리가 들렸다. 



“10분 지났다…. 그만하고 들어와….” 


나는 뿌리가 아플 정도로 빳빳하게 선 내 자지를 위로하며 옷을 입었다. 그녀 역시 몹시 안타깝다는 표정으로 팬티를 다시 입고 있었다. 방문을 여는 순간 은혁이 묘연의 사타구니에서 손을 빼는 모습이 보였다. 



다 같이 술은 한잔씩 기울이고 나서 은혁이가 게임을 재촉했다.



“휴…. 좀 쉬었다가 하자.” 


하지만 내 말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상은이 왕이 되었다. 그녀는 은혁과 묘연한테 술을 한 잔씩 원샷하라고 명령했다. 


그렇게 게임은 다시 이어졌고, 이번에는 묘연이 왕이 되었다. 



“상은이는 정수 오빠와, 아까 우리처럼 거실에서 하고 와. ” 


나는 속으로 호재를 불렀다.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아랫도리가 몹시 애달프던 터였다.


이번에는 그녀 역시 머뭇거리지 않고 말했다.



“이불 하나 가져갈 게….”


그녀도 몹시 달아올랐던 모양이다.


나는 또다시 그녀의 풍만한 몸을 볼 생각하니 자지가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다. 그녀와 나는 거실로 이동하여 바닥에 이불을 깔아 놓은 후 허겁지겁 옷을 벗었다. 



-여친 친구 올라타기



그녀는 아까보다 빨리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어 던지고는 그대로 이불 위에 앉았다. 나도 홀라당 벗고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까처럼 깊게 키스했다.


우리 두 사람의 혓바닥은 생각보다 빨리 친밀해졌다. 서로의 혀끝이 춤추듯 끊임없이 요동치며 마찰하는 촉감을 즐겼다.


어느새 내 몸이 그녀의 위에 올라타 있었다. 방에서도 묘연의 신음이 들렸다. 이제 지켜보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느긋하게 즐기기 시작했다.

소영이는 지금 꿈속을 헤매고 있겠지? 


‘미안하다. 소영아. 하지만 영원히 모를 테니 상관없었다.’


나는 그녀의 귓바퀴를 빨고 핥아 주었다. 그녀는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가쁜 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녀의 목덜미를 핥으면서 아래로 내려갔다. 


물컹한 그녀의 가슴을 한입 베 물었다. 



“아…. 우….” 


“상은아…. 이건 비밀이야….” 


“아…. 알았어. 오빠, 오빠도….” 


나는 그녀의 불룩한 가슴을 두 손으로 모아 쥐고 비틀면서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았다.



-다리 벌린 여친 친구



그녀의 유방은 더욱 딱딱하고 빵빵해졌다. 그녀의 살결은 몹시 곱고 감미로웠다.


나는 살맛에 취해 그녀의 상체를 빨고 핥았다. 그녀는 무릎을 벌인 채 다리를 조금씩 흔들어 대고 있었다. 볼록한 보지 둔덕과 까뭇까뭇 무성한 보지 털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체….


그순간, 나는 개처럼 침을 흘리며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덮쳤다. 



“아흐…. 오, 오빠….” 


나는 그녀의 조갯살을 혀로 헤집으며 혓바닥을 집어넣고 흔들다가 입술로 쪽쪽 소리가 나도록 조갯살을 빨고 물어 주었다.



“아흑, 오빠…. 아흑, 오빠…. 아…. 기분 좋아…. ” 


“좋아? 상은아? 좋아?”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집중적으로 핥아 주었다. 예상대로 그녀는 허리를 살짝 든 채 허벅지로 내 관자놀이를 압박하면서 내 혀끝에 보지가 잘 닿도록 했다.



“아…. 오빠…. 너무 좋아…. 기분….”


“상은아…. 네 보지…. 물 정말 많다….”



-여친 친구한테 온몸 애무



나는 이제 그녀에게 자지를 꽂아 주어야겠다는 생각에, 보지에서 입을 뗐다. 그녀의 보지는 구멍이 뻥 뚫려 촉촉하게 젖은 채 물이 넘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너무 그녀 애무에 집중해서인지 자지가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상은아… 이것 좀 세워 줄래?” 


그녀는 마치 최면에 걸린 듯 내 자지를 한입에 넣어 버렸다. 


그녀는 더 이상 버겁다는 듯 입을 뗀 뒤, 혓바닥으로 내 자지 줄기를 콕콕 찍어 내려갔다. 그러다가 쌍방울을 감싼 피부 껍질을 입속에 넣고 오물오물 빨아 주었다. 촉촉하고 따뜻한 침과 혀의 촉감이 마치 우주 공간을 유영하는 듯 짜릿한 기분으로 내몰았다.


“아…. 좋아. 상은아…. 최고다…. ”


마지막으로 그녀는 내 뒷구멍의 주름까지 샅샅이 핥아 주었다. 그녀의 걸쭉한 침과 미끈미끈한 혓바닥 촉감에 금세 내 자지는 고개를 쳐든 채 그녀의 입안을 채우고 있었다.


소영한테 듣기로 그녀는 남친과 헤어진 지 6개월 됐는데, 한 때 동거도 했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혀 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다. 나는 현란한 그녀의 혀뿌리에 똥침까지 맞으며 쾌락의 극치를 달렸다. 



-여친 친구 보지 후비기



그녀가 내 아랫도리에서 입을 떼자 나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이불 위에 앉았다. 그녀의 입술은 침으로 번질거리고 있었다. 


나는 다시 그녀를 눕히고 빳빳하게 독이 오른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입구에 갖다 댔다. 하지만, 날 애무하느라 보지 구멍이 약간 줄어들어 있어서 나는 자지 대가리로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번질번질한 보지를 오가며 비벼 주었다. 


“아흐…. 아…. 오빠….” 


그녀는 꿀물을 벌컥벌컥 토해내는 자기 보지를 손으로 벌렸다



“넣어줄까?”


“넣어줘요…. 지금…. 오빠….”


나는 애걸하는 그녀의 보지에 내 묵직한 자지를 힘주어 밀어 넣었다.



“아흐…. 오빠…. ”


자지가 보지를 꽉 채우자, 그녀는 내 등을 잡아채며 당겼다. 나는 그녀의 요구대로 깊게, 깊게 펌프질해 주었다.



“헉헉…. 오빠, 나 미치겠어…. 나, 오래간만이야….”


그녀는 허리를 튕겨 올리며 손으로 내 목을 잡고 엉겨 붙었다.



그녀의 보지는 제대로 내 자지를 물어 주었다.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그녀의 보지에 펌프질해 주었다.

그녀 역시 보지로 내 자지를 제대로 쫄깃하게 꽉꽉 물어 주었다.


“아흑…. 아흑….. 아…. ”



제주도 여행 첫날밤, 그렇게 나는 여친이 잠자는 사이를 틈타 여친 친구의 보지에 걸쭉한 내 좆 물을 몽땅 싸 넣어주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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