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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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섹스야설) The Game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1

       "후우 ~.”"괜찮아?.”"으응...괜찮아....”아내는 괜찮다고 하면서도 목적지에 도착해 갈수록 점점 긴장되는 얼굴을 풀지 못하고 있었다.하얀 원피스에 둘러싸인 가슴이 좀 급하게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보일 정도였다.결혼 전 사귀던 남자와 몇 번의 섹스 경험이 있을 뿐 음란과는…

    • (로맨스야설) 긴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55

       한동안의 침묵이 흘렀다.여전히 그녀는 내 입술을 빨아들이고 있었고 나는 그녀의 허리춤에서 등을 매만지고 있었다.그녀의 귓가에서 아주 은은한 재스민 향내가 배어 나왔다.손을 내리며 그녀의 허리께로 가져갔다.약간의 군살이 느껴지는 그녀의 옆구리는 워낙 가는 허리라서 그런지 부드러운 살덩이로 매만져졌다.그녀…

    • (로맨스야설) 긴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84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를 타고 내려와 발목을 약간 드러낸 긴 치마를 입은 그녀는종종걸음으로 내게 다가와 살짝 입술을 열어 혀를 내어 주곤 했다.---------------------------------그녀를 처음 본건, 토론토 교외에 있는 세미 프라이빗 골프클럽의 프로 하우스에서였다.그녀는 검정 긴 치…

    • (NTR야설) 유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4

       "수고하셨어요.""예 안녕히 가세요."적당히 취기가 오른. 그러나 취하진 않았는지 매너는 바른 중년의 신사에게 2만 원을 건네받고 키를 건네주었다."10시 20분이라. 시간 참 어중간하군."어떻게 돌다 보니 약속 장소인 야탑까지 온건 좋았는데. 너무…

    • (훔처보기야설) 철우의 아내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13

       김 씨의 혀 놀림에 수지의 이성이 무너지고 있는 모양이었다.김 씨의 혀가 한참을 헤집어댄다가 수지의 구멍에서 나와 위로 올라가더니 공알을 날름거리며 입술로 물고 잡아당기고 하면서 동시에 손가락이 수지의 질 안으로 쑤시고 들어가 빠르게 들락거렸다."지걱...찔걱...찌걱찌걱...지걱찌걱....&…

    • (훔처보기야설) 철우의 아내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14

       제가 몇 년 전에 써두었던 것을 찾아서 올려 봅니다..완전히 신작으로 썼던 건지, 다른 사람 거 보다가 편집했던 건지 기억이 안 나네요.혹시 기존 거 편집이라면 표절이라고 욕하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철우는 우산을 찾아서 쓰고 창고로 향했다. 창…

    • (로맨스야설) 빨아주는 스튜어디스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72

       목적지에서 다시 본국으로 회귀하는 항공기에 기내식의 쟁반을 든 김예진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다.은근히 구석에서 그녀를 주의 깊게 지켜보던 시선이 있었는데, 김예진은 기내식을 그 손님 앞에 전해 줄 때 그 손님의 얼굴을 보고 온몸이 경직되고 말았다. 바로 며칠 전 자신과 섹스를 한 남자였다.남자는 음흉…

    • (로맨스야설) 빨아주는 스튜어디스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20

       “아직 끝난 거 아니니까… 겉옷만 입으라고.”어느새 이슬 같은 눈물이 눈가에 맺힌 그녀는 그나마 다른 승무원의 눈에 띄지 않은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얼른 옷을 차려입고 머리를 정리했다.그녀가 잠시 호흡을 가다듬을 때 통로로 연결되는 VIP룸 문이 열리며 오유진이 다가왔다.김예진은 얼른 호주머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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