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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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팸섭야설) 깊은 밤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91

       “마지막으로 작은 이 콩알이 바로 클리토리스에요. 아...”“잘했어. 하나 남았잖아. 엎드려서 손으로 활짝 벌리고 음탕하게 설명해.”그녀는 부끄러운 듯 쭈뼛거리며 침대에 엎드린다.양손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벌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보고 항문을 소개한다.“아...팸섭 경숙의 항문...똥구멍을 봐주세요.…

    • (레토리야설) 아내를 맡기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26

       아시죠? 소설은 허구의 예술이라는 거. 아내는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에 기분이 좋았는지 평소 주량을 훨씬 넘겨 술을 들이붓고 있었다.이미 많이 취한 상태라 그만 마시자고 이야기하였지만, 아내는 막무가내로 기어이 소주 한 병을 더 주문하고 있었다.눈도 풀리고 자세도 풀리고. 어느덧 꼬고 있던 다리도 풀어…

    • (환타지야설) 의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7

       내가 디자인 팀으로 합류하기까지 지내온 과정은 별로 돌아볼 것이 없다. 남달리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개나 소나 다 간다는 유학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한번 만들어 보자고, 산업미술을 택했던 것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으니까.그림을 그릴 줄도 모르는 나에게 컴퓨터는 그 희망의 실타래를 넌지시 던져 놓았었고…

    • (판타지야설) 푸른 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2

       언제 잠이 든 건지, 얼마나 잔 것인지, 얼마 동안 이렇게 살짝 깬 상태로 누워있는 건지 알 수 없다.비몽사몽간에 침대에 누워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을 때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그것이 내 집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이기보다는 인제 그만 정신 차리라는 무의식 속에서의 그 어떤 종용의 소리처럼 여겨졌다.계속해서…

    • (로맨스야설) 야근하던 날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34

       저녁 7시. 이놈의 회사는 일이 너무 많다. 내가 능력이 딸리는 게다. 그렇게 생각하는 게 차라리 편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12시가 넘어야 퇴근할 수 있을 것 같다."이봐. 김 대리. 잘 부탁하네."먼저 들어가겠다는 팀장과 부서장이 얄밉다. 팀원이 남아서 일을 한다면 같이 있어 주는 …

    • (경험담야설) 여자친구와의 섹스이야기. 3..End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1

       나는 물속에 앉아서 내 자지를 위로 세웠다.그녀가 내 자지 위로 앉는다.나는 편안히 누우려고 했다. 그러자 영주가 보지를 내 자지에 맞추더니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침대에서 할 때보다 무게감이 덜 느껴졌다. 나는 내 윗몸을 일으켰다. 그리곤 그녀를 안았다.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았고 그녀는 위에서 방아를…

    • (경험담야설) 여자친구와의 섹스이야기.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52

       제가 있는 곳은 quarter라서 지금부터 중간고사가 시작이거든요. 그런데 도서관에 가면 왜 외국 년들은 짧게만 입고 다니는지 공부가 안 돼요.하는 수 없이 집에 와서는 딸딸이나 치고 있고. 흠흠.. 오늘은 여자친구랑 한 풀 섹스를 쓰도록 하지요. 5시간에 걸친 섹스 이야기고요.저는 섹스하는 중에 보지…

    • (경험담야설) 여자친구와의 섹스이야기.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69

       일단 나의 첫 애인 이름을 가명으로 쓰도록 하겠다. 그냥 영주라고.내가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을 대학교 미팅 때였다.소개팅으로 만났는데, 대학교 1학년 때 다들 여자친구를 찾느라 난리를 치던 때이고 여자친구 없는 나는 병신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처음 만난 영주는 160정도 키에 마른 편은 아니지만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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